MASIZZIM
 
작성일 : 18-06-17 22:56
마시찜 용산아이파크점 불친절헌 태도에 관하여..
 글쓴이 : 용산아이파크
조회 : 96  
2018년 6월17일 pm12시30분쯤 마시찜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갈비찜을 주문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아이가 스마트폰을 한다고해서, 와이파이를 검색해봤더니 마시찜와이파이가 있길래 직원을 불러서..와이파이 패스워드가 
뭐냐고 물어봤더니...완전 불친절하게...우리가게는 와이파이가 없어요!!!라고 매몰차게 얘길하더라구요..
바빠서 건성으로 대답했나싶어서 그냥 참고 넘겼습니다...그 후에 메인메뉴가 나오고 추가 공깃밥을 시키려고 몇번을 벨을 눌르고 직원을 불러도 대답이없었어요.
한참뒤에 큰소리를 치니깐 공깃밥을 갖다주는데..건성으로 테이블에 놓고 가네요.. 음식점은 맛을 떠나서 서비스가 우선입니다..왜 내돈 주고 그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돈이 아깝네요..다신 가고싶지않네요

MASIZZIM 18-06-18 10:27
답변  
안녕하세요. 마시찜 본사 오감만족입니다.
17일 용산아이파크몰점을 이용하시면서 불쾌한 일이 있었던 것에 대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직원과 더불어 아르바이트생 교육을 철저히 하여 추후 다시 방문해 주시면 나아진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유사 사례 발생하면 본사 카카오톡(ID:마시찜) 고객센터를 이용해서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바로 시정 조치 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