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IZZIM
 
작성일 : 14-11-11 16:58
입소문 파다한 갈비찜 전문 마시찜, 건대스타시티점 오픈
 글쓴이 : MASIZZIM
조회 : 3,211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407/e2014073013465894210.htm [855]

                 


현대적이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2030세대에 특히 인기


전통적인 갈비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젊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2030세대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마시찜(www.masizzim.co.kr)이 지난 20일 새롭게 건대스타시티점을 오픈했다.

마시찜이 삼청동점과 신천점, 강남CGV점, 가로수길점, 명동점, 홍대점에 이어 오픈한 건대스타시티점은

오픈 이벤트의 일환으로 런치메뉴 가격할인 행사를 펼친다.

7월 28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 소갈비찜 메뉴의 가격을 7천원에서 6천원으로 할인하며 SNS에 매장사진 및 음식사진을 올린 고객에게는 무료 음료를 제공한다.

마시찜은 ‘맛있는 갈비찜’이란 뜻을 가진 갈비찜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건대입구의 주 고객층인 2030세대 취향에 따라 신개념 캐주얼 갈비찜 브랜드로 통한다.

마시찜은 갈비찜하면 떠오르는 전통적인 이미지와 거한 상차림에서 탈피해, 언제든 간편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젊은 감각의 갈비찜을 추구한다.


식당 내·외부에서 젊은 감성이 묻어난다. 식당의 외관은 커피숍이나 와인바를 연상시킬 정도로 독특하다.

실내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강조, 고객들이 외출한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메인 메뉴는 소갈비찜(1만 3천원)과 돼지등갈비찜(1만 1천원)이다.

젊은이들의 취향을 고려, 모든 메뉴를 1인분씩 주문할 수 있게 했다.

취향에 따라 매운맛과 순한 맛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매운맛은 모두 4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매운 갈비찜이 특히 인기다.

모든 갈비찜은 굳이 손으로 잡고 뜯지 않고도 부드럽게 벗겨낼 수 있어서 여성들도 남성들 앞에서 우아하게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갈비찜은 각종 야채를 듬뿍 넣어 얼큰하게 끓여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갈비찜에 더해 감자전, 주먹밥, 누룽지 등의 메뉴를 추가하면 더욱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평일 점심시간에는 런치스페셜로 소갈비찜을 7,000원에, 돼지등갈비찜을 6,000원에 판매한다.

인근 직장인들에게 반응이 좋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소갈비찜을 1천원 할인한다.

건대스타시티 마시찜은 오픈하자마자 젊은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파워 블로그나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해 건대맛집, 건대 데이트코스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오픈한 뒤 곧바로 네이버 블로거들의 건대맛집 추천 포스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마시찜은 지난 2012년 오픈한 이래 입소문에 힘입어 모 케이블 TV 테이스티로드에서 맛집으로 소개되면서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최고의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최샛별 기자 news8038@hankoo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