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IZZIM
 
작성일 : 14-11-11 16:51
[명동 맛집] 한식 갈비찜 마시찜, 쇼핑·맛 즐기는 데이트 코스 추천
 글쓴이 : MASIZZIM
조회 : 3,394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9191825018&code=9… [824]


- 테이스트로드 소개 마시찜, 매운 갈비찜 인기 높아

마시찜 명동점

 

2030의 입맛을 겨냥한 갈비찜 마시찜(www.masizzim.co.kr) 명동점이 인근 직장인은 물론 국내 쇼핑족,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맛있는 갈비찜’이라는 뜻의 갈비찜 프랜차이즈 마시찜은 특히 젊은 층의 취향을 고려한 마케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명동점은 삼청동점과 신천점, 강남CGV점, 압구정동 가로수길점에 이은 다섯 번째 가맹점으로 지난 4월 오픈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어 서울의 최고 상권인 명동에서 데이트코스 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마시찜은 한 번 먹으려면 왠지 거창해 보이는 갈비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든 쉽게 갈비찜을 먹을 수 있도록 고객과의 거리를 좁힌 것이 특징이다.

타 식당에서는 보통 2인분 이상 주문해야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많은 데에 반해 마시찜의 모든 메뉴는 1인분씩 주문할 수 있게 해 고객의 입장에서 음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테이스트로드에 소개된 마시찜 명동점 내부


 메인 메뉴는 소갈비찜과 돼지 등갈비찜으로 각각 1만3000원과 1만1000원이다.

음식을 주문할 때 기호에 따라 매운 맛과 순한 맛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매운 맛은 정도에 따라 4단계까지 있어서 명동 매운갈비찜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갈비찜을 먹을 때 손으로 잡고 뜯어야 하는 불편함도 덜었다.

마시찜의 갈비찜은 힘을 세게 가하지 않아도 부드럽게 벗겨져서 명동에 데이트를 나온 여성들도 우아하고 깔끔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매콤한 갈비찜과 곁들여 먹기 좋은 담백한 감자전과, 주먹밥, 누룽지 등의 메뉴도 추가한다면 한 끼 든든한 식사가 된다.
 
평일 점심시간에는 런치스페셜로 더욱 저렴한 가격에 갈비찜을 맛볼 수 있다. 소갈비찜은 8500원, 돼지등갈비찜은 7500원이다.
 
마시찜의 센스는 식당 내외부의 인테리어에서도 엿볼 수 있다.

젊은 감성이 묻어 나오는 현대적인 인테리어는 갈비찜 전문점이라기보다 커피숍이나 와인바를 연상케 한다.

단순히 밥만 먹는 식당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세련된 곳에서 한껏 기분을 내며 식사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실내 여성 화장실을 리조트처럼 세련되게 꾸민 것도 마시찜의 특색이다.

 어느 곳에 가든 깨끗한 화장실을 선호하는 여성들 사이에 입소문까지 나면서 인기에 한몫 하고 있다.

마시찜은 이미 예전부터 블로거들 사이에서 신세대 맛집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온라인상에서 뜨거워진 인기에 힘입어 케이블 테이스티로드에서 맛집으로 소개되면서 명성을 확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