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IZZIM
 
작성일 : 14-11-11 16:29
외식 창업에 성공하려면?… 2030세대 여성과 입에 주목하라
 글쓴이 : MASIZZIM
조회 : 2,492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405/e2014053009292094210.htm [871]





                    세계적인 비즈니스 대가들을 무수히 배출한 유대인들의 지혜가 담긴 탈무드에는 ‘장사를 하려거든 여성과 입을 공략하라’는 격언이 있다. 여성은 소비자, 입은 외식업을 말한다. 실제로 외식프랜차이즈창업 트렌드에서 여성과 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다. 특히 2030세대 여성들이 즐겨 찾는 외식창업아이템이라면 성공은 이미 떼어 놓은 당상이다. 젊은 여성을 포함한 2030대 젊은 세대들의 소비파워가 그만큼 막강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외식프랜차이즈창업시장에서 2030대 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소위 ‘뜨는 창업아이템 브랜드’는 어디일까?

요즘 뜨는 창업 프랜차이즈 중 최근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급속히 늘려가고 있는 외식창업 브랜드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바로 갈비찜 전문점 ‘마시찜’(www.masizzim.co.kr)이 요즘 핫한 유망 프랜차이즈 외식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브랜드다. 마시찜은 특히 여성고객들의 취향과 입맛을 사로잡아 그녀들만의 입소문만으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대표 브랜드다.

마시찜은 ‘맛있는 갈비찜’이란 뜻을 가진 갈비찜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특히 서울지역 2030 여성들의 인기를 얻어 승승장구하고 있는 신개념 캐주얼 갈비찜 브랜드로 통한다. 마시찜은 2030여성들의 취향에 맞게 간편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젊은 감각의 갈비찜을 추구한다.

메인 메뉴는 소갈비찜과 돼지등갈비찜이다. 젊은 세대의 취향을 고려, 모든 메뉴를 1인분씩 주문할 수 있다. 입맛에 따라 매운 맛과 순한 맛을 고르는 것도 가능하다. 매운 맛을 즐기는 마니아들을 위해 모두 4단계로 구성돼 있다. 모든 갈비찜은 손으로 잡고 뜯지 않아도 부드럽게 벗겨지도록 해 젊은 여성들도 남성들 앞에서 우아하게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식당의 외관은 커피숍이나 와인바를 연상시켜 젊은 감성이 묻어나도록 꾸몄다. 실내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강조, 여성고객들이 외식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마시찜은 현재 강남, 신천 직영점에서 아이템에 대한 고객반응과 외식시장을 철저히 검증하는 절차를 거쳤다. 삼청점, 가로수길점, 명동점, 홍대점, 건대점(6월말 예정) 등 총 5곳의 가맹점이 있다.

마시찜은 ‘테이스티로드’와 ‘찾아라 맛있는 티비’에 방영되면서 본격적인 입소문을 타 유명해졌다. 방송 전부터 매운맛, 메뉴구성, 점심메뉴, 각메뉴 1인분주문 등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로 인위적이지 않은 블로그 포스팅 건수 “월 100건” 이상을 기록해 온라인에서 크게 화제가 됐다. 2030 젊은 여성들 취향을 세밀하게 공략하고 독특한 메뉴구성과 갈비찜이라는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이 어우러져 복합적인 시너지 효과를 이룬 결과, 주고객인 2030 젊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을 비롯, 전 연령층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마시찜은 정성과 청결을 기본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매장 안에서 사랑하는 친구, 여인, 동료, 가족들과 함께 올바른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브랜드다. 마시찜은 현재 각 지역에서 활발한 가맹문의가 쇄도하고 있지만 무분별한 창업 폐해를 막기 위해 전국 유명 상권에만 입점을 허용하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이슬 기자 dew0514@hankoo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