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IZZIM
 
작성일 : 14-11-11 16:26
쇼핑의 거리 명동에 갈비찜으로 소문난 맛집이 있다는데...?
 글쓴이 : MASIZZIM
조회 : 3,021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404/e2014041816023394210.htm [766]

     



마시찜, 소·돼지 갈비찜 전문 명동점 신규 오픈


갈비찜이 맛있는 집으로 소문나 모 케이블 방송에도 소개된 마시찜(www.masizzim.co.kr)이 새롭게 명동점을 오픈했다. 삼청동점과 신천점, 강남CGV점, 압구정동 가로수길점에 이어 이번이 5번째 가맹점 오픈이다.

명동은 서울 최고 상권이다. 서울시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이 한 번쯤은 다녀갔을 만큼 쇼핑의 메카다. 유명 브랜드의 플래그샵이 즐비하고 유수 기업의 유통점이 빽빽이 포진돼 있다. 특히 쇼핑을 즐기는 여성들에겐 윈도 쇼핑 명소로도 그만이다. 최신 트랜드의 패션과 각종 신상품이 즐비하다.

쇼핑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맛집 기행이다. 쇼핑을 즐기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리 아파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아픈 다리를 쉬면서 출출해진 배도 채우는 맛집이 그리울 수밖에 없다. 명동에는 수많은 맛집들이 포진해 있지만 최근 신규 오픈한 마시찜이 고객들 사이에 최고라는 찬사가 잇따른다. 이미 고객들 사이에 맛있는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마시찜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마시찜 명동점은 ‘맛있는 갈비찜’이란 뜻을 가진 갈비찜 프랜차이즈다. 명동의 주 고객층인 20-30대 취향에 따라 신개념 캐주얼 갈비찜 브랜드로 통한다. 마시찜은 갈비찜 하면 떠오르는 전통적인 이미지와 거한 상차림에서 탈피해, 언제든 간편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젊은 감각의 갈비찜을 추구한다.

식당 내·외부에서 젊은 감성이 묻어난다. 식당의 외관은 커피숍이나 와인바를 연상시킬 정도로 독특하다. 실내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강조, 고객들이 외출한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여자 화장실을 마치 리조트처럼 꾸민 전략도 여성들 사이에 입소문을 부추기는 효과를 내고 있다.

메인 메뉴는 소갈비찜(1만 3천원)과 돼지등갈비찜(1만 1천원)이다. 젊은이들의 취향을 고려, 모든 메뉴를 1인분씩 주문할 수 있게 했다. 취향에 따라 매운맛과 순한 맛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매운맛은 모두 4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모든 갈비찜은 손으로 잡고 뜯지 않고도 부드럽게 벗겨낼 수 있어서 여성들도 남성들 앞에서 우아하게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갈비찜은 각종 야채를 듬뿍 넣어 얼큰하게 끓여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갈비찜에 더해 감자전, 주먹밥, 누룽지 등의 메뉴를 추가하면 더욱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평일 점심시간에는 런치스페셜로 소갈비찜을 8,500원에 돼지등갈비찜을 7,500원에 판매한다. 인근 직장인들에게 반응이 좋다.

마시찜은 이미 예전부터 쇼핑족들의 입소문을 타고 파워 블로그나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12년 5월에 매장을 오픈하고 두 달도 안돼 네이버 블로거들의 포스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 인기에 힘입어 테이스티로드에서 맛집으로 소개되면서 강남역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이슬 기자 dew0514@hankoo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