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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11 17:09
테이스트로드 맛집 마시찜, 양천구 목동 현대41타워점 오픈
 글쓴이 : MASIZZ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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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니스팀(online13@edaily.co.kr) | 기사입력 2014-09-29 17:10

- 깔끔한 메뉴 갈비찜과 모던 인테리어로 목동 데이트 코스 인기
[e-비즈니스팀] 갈비찜을 현대적 감각의 재해석해 가족 단위 손님은 물론 2030세대로부터 인기있는 맛집으로 소문난 마시찜(www.masizzim.co.kr)이 오는 22일 양천구 목동 현대41타워점을 오픈한다. 목동 현대41타워점은 가맹점 오픈 기념으로 오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메인 메뉴 2인분 주문 시 주먹밥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목동 현대41타워점 인근에는 목동 야구장, 목동 테니스장, 아이스링크, 안양천 산책로 등 다양한 운동시설과 위락시설이 다수 포진돼 있다. 게다가 백화점, 영화관 등에서 연인 또는 가족동반 나들이를 즐기고 나서 출출해진 배를 채우기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있는 아이템으로 갈비찜만한 게 없다. 마시찜 목동현대41타워점은 양천구 목동 맛집 데이트 코스로 손색이 전혀 없다.

마시찜은 ‘맛있는 갈비찜’이란 뜻을 가진 갈비찜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목동 현대41타워 인근 젊은 층과 가족단위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캐주얼 갈비찜 브랜드로 통한다. 마시찜은 전통적인 갈비찜에서 탈피해, 언제든 간편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갈비찜을 추구한다.

또, 식당 내외부에서 젊은 감성이 묻어난다. 식당의 외관은 커피숍이나 와인바를 연상시킬 정도로 독특하다. 마시찜의 실내 인테리어는 모던하고 세련된 매장 분위기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또는 가족끼리 오붓한 외식을 즐기는 추천 맛집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메인 메뉴는 소갈비찜(1만 3천원)과 돼지등갈비찜(1만 1천원)이다. 젊은이들의 취향을 고려, 모든 메뉴를 1인분씩 주문할 수 있다. 한 번에 2인분 이상 주문해야 하는 여느 갈비집과는 달리 여러 명이 방문해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매운맛은 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매운 갈비찜이 특히 인기다. 외국인도 즐길 수 있는 순한 맛도 선택 가능하다. 모든 갈비찜은 굳이 손으로 잡고 뜯지 않고도 부드럽게 벗겨낼 수 있어서 여성들도 남성들 앞에서 우아하게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갈비찜은 각종 야채를 넣어 매콤하게 조리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갈비찜에 더해 감자전, 주먹밥, 누룽지 등의 메뉴를 추가하면 더욱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직장인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런치 메뉴도 인기다. 가격은 소갈비 8천원, 돼지갈비 7천원이다.

마시찜은 2012년 오픈하자마자 갈비찜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파워 블로그와 개인블로그 등을 통해 젊은 고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모 케이블 TV 테이스티 로드에서 맛집으로 소개되면서 맛집 추천 대상으로 손꼽히고 있다.